2026.07.26 주일 2부 - 초대교회의 대형 사건 (행 3:1-12)
주일2부
Date
2026-07-26 1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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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언약을 잡아야 응답을 받는가?
▣ 서론
Gen. 41:38, RT 7의 증거를 보라.
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된 것이 문제 아니다. 노예로 갈 때 고통 속에 하나님의 계획
이 있음을 정확히 본 것이다. 하나님이 보내신다는 것을 알았다. 큰 기적이 일어난
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. 모세는 피 언약이라는 복음의 능력을 알았다. 다윗은 골리
앗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이유를 믿음으로 가지고 있었다.
감사가 전혀 없으면 뺏기는 것이다.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는데 문제는 우리의 믿음이
다. 오세아니아를 살릴 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한 것이다. 내가 능한 손으로 너와 함
께하겠다. 그 사실을 믿는 것이다.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가라.
믿음에는 반드시 영적인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흑암을 이긴다.
▣ 본론
모두가 아는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인 사람을 베드로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
으로 일으켜 세웠다. 어째서 그리스도 이름으로 역사 일어났는가? 그 시간표와 믿
음을 알아야 된다.
1. Disasters – 재앙 시대를 맞이한 이스라엘
1) Acts 4:1-12 이스라엘은 율법에만 관심이 있었고, 물질만 관심 있었다.
2) John 2:12-25 제사장들은 세 가지 뜰이 없었다.
3) Acts 11:1-18 왜 이방인의 집에 가서 식사하느냐고 했다. 이 사람들은 앉
은뱅이를 세울 수 없다.
▷ 아무도 고칠 수 없는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선포될 때 큰 파장이 일
어난다.
2. Crisis – 이스라엘이 큰 위기를 만났을 때
1) AD 70 조금 있으면 이스라엘은 멸망 받는다. 이때 선포된 것이 그리스도의
이름이다.
2) AD 79 얼마 안 있으면 폼페이가 폭발하고 로마에 문제가 오기 시작하니까
이 이름을 가지고 가라.
3) AD 313 복음을 핍박하던 로마가 복음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.
▷ 사탄은 그리스도라는 단어만 나오면 벌벌 떤다. 내 이름으로 가라. 흑암 세력 이
기는, 만물을 복종케 하는 그리스도의 이름을 가지고 가라.
3. Time -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다.
1) Acts 3:1-4 나면서부터 앉은뱅이다.
2) Acts 3:5 주목하여 바라봤다.
3) Acts 3:6, 12 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.” 베드로가
이야기했다. “우리가 일으켜 세운 게 아니다. 하나님이 그를 영화롭게 하셨
다.”
▣ 결론
1. Affairs – 다른 헌신으로는 해결 안 된다. 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
하노라.” 영적인 봉사
2. Light – 그리스도 이름이 선포되면 빛이 선포되고, 전달되는 것이다. 완전히
흑암이 꺾이는 시간이다.
3. Mark 16:15-20 “내 이름으로 귀신 쫓아내라. 내 이름으로 병든 자에게 손을
얹은즉 나으리라.”
Phil. 3:21 “만물을 복종케 하는 이름” 그리스도의 이름. 기도에는 신분 기도
와 권세 기도가 있다.
▷ 이 이름을 언약으로 잡아라. 사탄이 알고 꺾인다. 여러분 앞에 세계복음화의 문
이 열리게 돼 있다.
▣ 서론
Gen. 41:38, RT 7의 증거를 보라.
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된 것이 문제 아니다. 노예로 갈 때 고통 속에 하나님의 계획
이 있음을 정확히 본 것이다. 하나님이 보내신다는 것을 알았다. 큰 기적이 일어난
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. 모세는 피 언약이라는 복음의 능력을 알았다. 다윗은 골리
앗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이유를 믿음으로 가지고 있었다.
감사가 전혀 없으면 뺏기는 것이다.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는데 문제는 우리의 믿음이
다. 오세아니아를 살릴 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한 것이다. 내가 능한 손으로 너와 함
께하겠다. 그 사실을 믿는 것이다.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가라.
믿음에는 반드시 영적인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흑암을 이긴다.
▣ 본론
모두가 아는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인 사람을 베드로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
으로 일으켜 세웠다. 어째서 그리스도 이름으로 역사 일어났는가? 그 시간표와 믿
음을 알아야 된다.
1. Disasters – 재앙 시대를 맞이한 이스라엘
1) Acts 4:1-12 이스라엘은 율법에만 관심이 있었고, 물질만 관심 있었다.
2) John 2:12-25 제사장들은 세 가지 뜰이 없었다.
3) Acts 11:1-18 왜 이방인의 집에 가서 식사하느냐고 했다. 이 사람들은 앉
은뱅이를 세울 수 없다.
▷ 아무도 고칠 수 없는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선포될 때 큰 파장이 일
어난다.
2. Crisis – 이스라엘이 큰 위기를 만났을 때
1) AD 70 조금 있으면 이스라엘은 멸망 받는다. 이때 선포된 것이 그리스도의
이름이다.
2) AD 79 얼마 안 있으면 폼페이가 폭발하고 로마에 문제가 오기 시작하니까
이 이름을 가지고 가라.
3) AD 313 복음을 핍박하던 로마가 복음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.
▷ 사탄은 그리스도라는 단어만 나오면 벌벌 떤다. 내 이름으로 가라. 흑암 세력 이
기는, 만물을 복종케 하는 그리스도의 이름을 가지고 가라.
3. Time -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다.
1) Acts 3:1-4 나면서부터 앉은뱅이다.
2) Acts 3:5 주목하여 바라봤다.
3) Acts 3:6, 12 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.” 베드로가
이야기했다. “우리가 일으켜 세운 게 아니다. 하나님이 그를 영화롭게 하셨
다.”
▣ 결론
1. Affairs – 다른 헌신으로는 해결 안 된다. “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
하노라.” 영적인 봉사
2. Light – 그리스도 이름이 선포되면 빛이 선포되고, 전달되는 것이다. 완전히
흑암이 꺾이는 시간이다.
3. Mark 16:15-20 “내 이름으로 귀신 쫓아내라. 내 이름으로 병든 자에게 손을
얹은즉 나으리라.”
Phil. 3:21 “만물을 복종케 하는 이름” 그리스도의 이름. 기도에는 신분 기도
와 권세 기도가 있다.
▷ 이 이름을 언약으로 잡아라. 사탄이 알고 꺾인다. 여러분 앞에 세계복음화의 문
이 열리게 돼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