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3.01.29 주일 2부 - 237의 사람들 (행 11:19-30)

주일2부
작성일
2023-01-29 18:53
조회
7212

 237부터 이해해야 된다. 기준을 둔 237은 선교비가 갈 수 있는 나라이다. 그래야 선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. 

▣ 서론_ 첫 약속 (선교의 이유) 

성경의 첫 약속이다. 아브라함에게 열방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거라고 하셨 다. 마지막 약속으로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모든 족속, 만민 땅끝까지 가라고 하셨 다. 실제로 237나라 못 간다. 그러면 왜 237이라는 단어를 쓰는가? 허황돼도 안 되 고, 불신앙해도 안 된다. 

1. 네피림 25시 시공간 초월 

사탄에게 잡힌 사람들이 네피림 25시 해서 세계를 시공간 초월하고 있다. 

2. 보좌 25시 가지고 우리는 시공간 초월할 수 있다. 믿으면 된다. 

이것을 기도, 예배라고 한다. 시공간 초월, 보좌의 능력으로 237, 5천 종족 가능 한 것이다. 불신앙에 속지 않고 착각 안 하고 기도하면 순간순간 응답 일어난다. 불신앙은 말이 맞고 현실적이다. 보좌의 능력 안 믿으니까 안 한다. 

▷ 모슬렘, 유대인이 하루 5번 정시 기도해서 지구 3분의 1을 장악했다. 시험 들었 는가? 문제 될 것 없다. 나는 보좌 25시, 기도하겠다고 하면 백 년 응답 온다. 

▣ 본론 

1. 237을 모르는 상황이 되면 

1) 노예, 포로, 속국 된다. 강한 나라들은 경제를 장악하기 위해 237 하고 있다. 

2) 교회 사명 상실 (행 11:1-18) - 고넬료가 복음을 받고 베드로가 그 집에서 식사한 것으로 교회에서 시비가 붙은 것이다. 하나님은 촛대를 안디옥교회 로 옮기시고 바울을 쓰신 것이다. 

3) 유랑민으로 간다. 

4) 1, 2차 전쟁 

5) 현대 교회 

▷ 전 세계가 하나인데 원수라고 생각하니 그렇다. 전쟁 일으킨 사람들이 네피림으 로 충만한 사람들이고 교회는 돈 타령하다가 힘을 다 잃어버린 때다. 

2. 237에 하나님 주신 언약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교회 

1) 유대인, 이방인에게도 복음 전한 것 

2) 선교사 –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던 대장 바울을 선교사로 파송 

3) 지성소, 성소, 뜰, 세 가지 뜰 정확히 안 것(회당, 서원, 저자, 행 13, 16, 19 장 치유 현장으로 들어간 것) 

3. 세계 바꿀 응답이 온다. 

1) 죽음 – 시작 

2) 환난 – 세계복음화로 가는 확산 

3) 감옥 – 세계화 

(1) 행 12:1-25 베드로가 감옥에 갇혔을 때 헤롯 왕이 죽고 세계 변화 

(2) 바울 (행 27:24) - “바울아 두려워 말라.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.” 

▣ 결론_ 안디옥교회에 벌어진 일 

1. 주의 손이 함께, 주의 은혜가 넘쳐서 보였다. 제자의 큰 무리(바울)를 보내 셨고 선교 경제를 주셨다. 

2. 건축 – 자료 

3. 임직식 (237) 

▷ 237 나라에 망대를 세울 사람들이 237 한 나라와 연결되는 것을 만들어라. 여 기에 렘넌트, 제자들이 연결돼 있어야 된다. 가족들도 알고 기도가 연결되어야 다른 나라가 와서 보게 된다. 이런 임직자를 세우고 이런 교회를 만들자. 여러분 이 절대 언약을 붙잡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진짜 응답이 오는 것이다. 

기도(그림) - 이 모든 것을 기도로 시작하는 것이다. 그림이 그려질 정도로. 

CVDIP - 그림이 확실해지면 Dream(확실한 꿈)이 된다. 이걸 계속 기도하면 이게 하나님 주시는 비전 속에서 온다. 더 중요한 것은 언약 속에서 온다. 하 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져 나간다. 그래서 하나님의 작품이 나오는 것이다. 언약 바로 잡는 순간부터 응답은 오고 있다.